전부터 사진을 찍어보려고 눈독을 들이던 캣엄마와 캣새끼입니다
경계심이 상당해서 접근하기 힘들었는데 지나가다가 한 번씩 간식을 주면서 안면을 텄습니다
아직도 경계는 좀 하는데 전보다는 나아져서 사정권 안에 들어왔습니다
카메라를 들어서 찍어보았습니다
2017.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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