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 방문했던 도쿄 여행기 3일차 - 3. 스가모 센나리 모나카, 키후쿠도, 지조도리상점가
글릿치 커피에서 카페인을 섭취한 후일단 숙소로 돌아와 사온 원두를 갈무리하고 다시 길을 나섰습니다오테마치역에서 미타선으로 갈아타고 도착한 곳은 스가모(巣鴨)였습니다 스가모역 주변은 평범한 주택가와 그 주변 상점가로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그래서 사람이 많이 몰리는 편은 아니지만'노인들의 하라주쿠'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고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가게들이 상당히 많은 편이라고 합니다그리고 최근에는 그런 옛날 가게들의 독특한 분위기를 찾아일부러 오는 젊은 층도 생겨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스가모에 도착해서 처음 들른 곳은 센나리 모나카(千成もなか)였습니다 https://maps.app.goo.gl/uNDp9mmo4dEYGSPA7 Sennari Monaka · 3 Chome-28-8 Sugamo, Tosh..
여행
2024. 9. 12.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