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로 가게된 울릉도 여행기 - 3일차, 독도 그리고 태하
3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냥꼬네 게스트하우스에는 아침으로 먹으라고 주인장이 저렇게 컵라면을 준비해 둡니다 일단 저동까지 이동해야하니 저도 하나 뜯어서 물을 부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자고 있지만 고양이님들도 자고 계셨습니다 고양이들을 보며 배를 채운 저는 버스 시간을 맞춰 짐을 챙겨 나섰습니다 버스는 냥꼬네 게스트하우스 바로 앞에서 섭니다 천부와 내수전을 거쳐 저동가서 내린 저는 일단 여객선터미널에 들렀습니다 저동커피 앞에 저 정류장에서 내리면 바로 여객선터미널 2층으로 이어지는 입구가 있습니다 아직 배가 도착 전인 저동항 여객선터미널은 한산했습니다 매표소 창구로 가서 예약한 표를 수령하고 오른쪽에 있는 독도 상황판을 보았습니다 독도 접안상태에는 빨간불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신호등처럼 초록-노랑-빨강으로 표..
여행
2021. 8. 10. 2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