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로 가게된 울릉도 여행기 - 4일차, 울릉도 일주유람선과 저동항
4일차는 조금 일찍 움직였습니다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나게 된 일행과 같이 9시 20분에 도동항에서 출발하는 울릉도 일주유람선을 타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섬 게스트하우스는 전날 묵은 냥꼬네와 함께 울릉도에서 가장 오래된 게스트하우스라고 들었습니다 건물 분위기와 남녀가 분리된 세면시설은 섬 게스트하우스가 나았고 에어컨이 있다는 점에서는 냥꼬네가 낫다고 느꼈습니다 태하에서 도동항으로 가는 길 역시 아름답습니다 도동항 매표소에서 유람선 표를 끊고 시간이 되자 배가 들어왔습니다 이미 사람들이 꽤 줄을 서있었습니다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나 같이 움직인 분 오전 9시 20분에 맞춰서 배가 도동항을 출발했습니다 섬일주유람선은 시계방향으로 울릉도를 한바퀴 돌며 바다 위에서 울릉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배입니다 한바퀴 도는데 ..
여행
2021. 8. 11. 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