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hock 프로그맨 GWF-A1000, 일명 아날로그 프로그맨
1983년에 첫 모델을 내놓은 카시오 지샥은 다른 시계회사 제품과는 차원이 다른 내구성으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했습니다 그러면서 서서히 기능별 라인업을 확장하며 팬층도 확보하고 툴워치계의 끝판왕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지샥은 여러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샥의 원형이자 상징인 5000라인부터 외관의 고급화를 통해 플래그쉽 라인으로 군림하는 MR-G까지 다양한 기능과 가격대를 보여줍니다 그 중 기능성 시계로서 지샥을 가장 잘 보여주는 라인은 "Master of G"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육상/해상/공중 각 컨셉에 필요한 기능을 모아 구성한 라인인데 1993년부터 나온 "Frogman" 도 여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맨은 해상, 그중에서도 잠수컨셉을 들고 나왔는데 다른 유명 다이브워치와 마찬가..
기타 여러가지
2021. 1. 31. 15:03